렌트를 2년 연장한 게 몇달 되지 않았는데 다른 집으로 이사하게 생겼네요.
어쩌다 보니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른 이 때에 집을 사게 되었네요.
집을 보기 시작한 건 아마 미국을 오자마자부터 였던것 같네요. :)
주말에 놀러다니기 바쁘기도 했지만, 짬 날 때 근처에 Open House가 있으면 가서 보는 걸 많이 했어요.
그 때에는 보는 눈이 없다보니, 아무 …
임백준님의 칼럼 글이 좋아서 공유합니다.
최신 트렌드를 알아야 할 필요가 있긴 하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이 끈기, 집중력, 문제를 알아채는 감각 이라는 겁니다.
이전 글에서도 언급한 것이지만, 꼼꼼함이 정말 중요하다는 거죠.
일을 하다보면, 창의적인 능력이 중요한 분야도 더러 있지만, 실수없이 해내야 하는 일이 더 많다는 것을 느낍니다.
이 글을 쓴 임백…
6월이 되니 이제 대부분의 학교가 방학을 하게 됩니다.
알마덴 지역은 어제, 쿠퍼티노는 오늘, 그리고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은 내일 방학을 하게 되네요.
첫째가 공립 유치원을 들어가고 벌써 10개월이 지났나봅니다.
그래서 Kindergarten을 들어가기 전, 경험했던 TK(Transitional Kindergarten)에 대해 간단히 기록을 남겨볼까 합니다…
이번 주 Lake Pinecrest로 캠핑을 가려고 계획했었습니다.
가서 토요일에 호수에서 낚시를 하기로 계획했었죠.
몇 달 전부터 지인 가족과 예약해 두고 설레며 준비하고 있었는데,
막상 출발 할 날짜가 되니 파인크레스트 캠핑장 날씨가 심상찮아졌네요.
가는 날 눈이 오고 이박삼일 내내 밤에 영하 5도까지 떨어지는 강추위가 이어진다고 예보가 나옵니다.
따뜻…
보통은 대놓고 정치이야기를 하지 않는 편입니다..
그러나 오늘 본 이 글은 정치에 국한된 것만이 아니라,
변화를 바라는 많은 상황에 항상 보이는 일이라 공유해 봅니다.
변화는 점진적인 것이지 도약일 수 없다는 것.
느릴지라도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다보면 언젠가는 도달할 수 있습니다.
부산행 자동차와 "일부" 진보주의자의 탈현실적 행태
나는 원리주의적인 이념…
오늘은 충격적인 사건이 두가지가 발생했습니다.
한 사건은, 2015년에 총기 테러가 일어났었던 샌 버나디노에서 발생했는데 공교롭게도 총기사고입니다.
이번엔 초등학교내에서 총기 사고가 발생해서 어른 2명이 사망하고 아이 두명은 병원에 실려갔네요.
같은 캘리포니아 안에서 일어난 사고라 그런지, 아이들 걱정이 많이 됩니다.
출근길에 항상 총기 판매상을 지나가는데…
Winter Storm이 온다고 해서 타호에서 3박4일 일정을 다 채우지 않고 전날 저녁에 길을 나섰습니다.
타호 가는 길에 눈으로 인해 4시간 반 걸릴 거리를 7시간을 넘겨 겨우 도착해서 가는 길도 그렇게 고생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오늘 보니 눈이 많이 와서 아내 지인은 타호에서 새크라멘토로 오는 I-80 고속도로에서 네시간이 넘도록 갇혀 있었다고 하니,…
이곳 캘리포니아에 와서 새로 경험한 것이 정말 많습니다.
그 중에서, 겨울철이 되면 보게 되는 '게'가 그 중 한 종류일 것 같네요.
한국에서는 꽃게, 가끔씩 매우 비싼 베링해 근처에서 잡힌 킹크랩을 보는게 전부인데요.
이곳 캘리포니아에서는 가장 유명한 게를 꼽으라면 던저니스 크랩(Dungeness Crab)일 겁니다.
정말 큰 크기에 깜짝 놀라고 살이 …
오늘 2017년 1월 14일은 제가 미국에 넘어온 지 만 3년이 되는 날입니다.
달랑 캐리어 하나 들고 가족은 한국에 잠시 두고 장거리 비행을 한 후 초췌한 모습으로 입국 심사관을 대했던 게 기억에 나네요.
친한 형의 도움을 받아 그날 바로 중고 자동차를 구입하고 익숙하지 않은 차를 몰며, 익숙하지 않은 교통체계에 실수를 연발하며 어두운 밤길을 운전해 오던…
작년에 2015년도 지름 결산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올해도 지름 결산을 해보려고 합니다.
연도별 지름결산
2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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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임의 순서입니다.
Orion 8 inch Dobsonian Telescope
미국와서 벼르고 벼르던 돕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