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개편
Zola로 웹사이트 개발 도구를 바꿨다고 얼마 전 글을 올렸습니다. 그 이후 Antigravity를 이용해 그동안 계획만 세워두고 하지 못했던 몇 가지 기능 구현을 마쳤습니다.
Zola로 웹사이트 개발 도구를 바꿨다고 얼마 전 글을 올렸습니다. 그 이후 Antigravity를 이용해 그동안 계획만 세워두고 하지 못했던 몇 가지 기능 구현을 마쳤습니다.
2024년 마무리하는 글을 썼었는데, 이번엔 조금 늦게 2026년 새해에 글을 올립니다.
여전히 매해 연말 지름보고 입니다.
며칠 전 구글이 제미나이 3 와 Antigravity를 출시했습니다. 이 도구를 이용해서 기존에 만들어서 쓰던 도구를 업데이트 해 보았습니다.
4년만에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미국으로 넘어온 후 한국을 보통 3~4년만에 한번씩 가게되었는데요. 보통은 여름에 방문하다가 이번에는 봄에 방문했습니다.
작년 8월에 NorCal BDR을 다녀온 후 근력운동을 시작했습니다. BDR에서 험난한 코스를 타면서 많이 넘어지고 바이크를 많이 일으켜 세우다 보니 다음 날 다리가 후덜후덜 하더라구요. 근력 운동이 확실히 부족하구나 싶어서, 여행에서 돌아온 후 곧장 회사 체육관에서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여전히 매해 연말 지름보고 입니다.
2023년 마지막 날에 쓴 글이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2024년 마지막 날이 가까워져 오고 있네요. 더 이상 구글에서 만으로 일한 것을 재는 게 무의미 해 져서 그냥 한 해 마지막에 한 해를 돌아보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