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도 지름 결산
작년에 2015년도 지름 결산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올해도 지름 결산을 해보려고 합니다. 연도별 지름결산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임의 …
작년에 2015년도 지름 결산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올해도 지름 결산을 해보려고 합니다. 연도별 지름결산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임의 …
지난 주 Lawn Mower로 뒷마당에 무성한 잡초를 깎았습니다. 이 건조한 환경에서도 얼마나 잡초가 잘 자라는지, 이주 만에 엄청 자랐더군요. 잡초를 깎는 데, 마당 한 가운데 꽤 큰 구멍이 보입니다. 마치 다람쥐가 굴을 파놓은 것 같은 모양입니다.…
어느덧 아파트 갱신 글 을 작성한 지 일년이 되어 두번째 갱신 계약서가 날아왔네요. 작년만큼 10% 상승은 아니였지만 금액으로는 거의 비슷한 금액이 올랐습니다. 결국 3천달러를 주고 아파트에 사느냐 아니면 다른 곳을 찾느냐를 결정해야 하는 순간이 되었…
2년하고 한달, 그리고 9일이 걸렸습니다. 2014년 1월 14일 미국땅을 밟고 이 시간이 지나서 영주권이 승인되었네요. 2년이란 시간이 벌써 흘렀는지도 실감이 나지 않을 정도로 빠르게 지나간 것 같네요. 영주권을 받지 못해서 오랫동안 고생하시는 많은…
2015년도 거의 끝이 다 되었습니다.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일주일이 되면 이제 2016년으로 새롭게 시작하겠네요. 그런 의미에서 1년간 크게 지른 것 위주로 요약 정리(?)해서 지름신이 되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임의 순서, 생각나는대로입니다. :) 연…
오늘 집에 도착해서 우편함을 열어보니 무척 많은 편지가 와 있었습니다. 두툼하게 쌓인 우편의 받는 사람은 가족 모두 이름 하나하나 쓰여있었고, 발신자는 USCIS였네요. 집에 와서 들뜬 마음으로 편지를 개봉하니, 저번주에 서류를 준비해서 접수한 영주권…
이전에 영주권 절차를 진행한다고 했던 게 2014년 7월 21일 이었으니, 벌써 1년 2개월이 지났네요. 처음 들어갔던 광고가 취소되고 한참을 기다린 후 다시 광고부터 해서 어제가 되어서야 LC PERM이 승인되었습니다. 영주권 받는 단계를 크게 나누…
이 곳 실리콘벨리가 심상치 않습니다. 집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습니다. 7억에 매물로 나온 집이 9억 이상으로 팔리고 있습니다. 오픈하우스에 가 보면 구경을 하는 사람들이 집에 가득 차 있습니다. 작년에 보았던 외곽의 (Pleasanton) 타운하우…
가끔씩 한국에 계신 지인 분이나 웹상에서 알게 되신 분들에게 미국 취업에 관해 몇가지 질문을 받습니다. 몇 번 답해드리다 보니, 질문하시는 내용이 비슷한 부분도 있고 각자의 상황에 따라 다른 부분도 많이 있는 것이 보입니다. 그래서 공통된 부분에 대해…
새해가 밝은지 19일이 지난 지금에서야 새해 인사를 하네요. 여기 방문하시는 몇 안되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뜻하신 일 다 잘 이루어 지면 좋겠습니다. (짤방은 이번 주말에 놀러간 Muir Woods 사진입니다. 산책으로 최고!) 저는 …